국내 대학에 다니면서 '여기가 맞나' 싶은 학생, 휴학하고 방향을 고민 중인 학생,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준비하던 학생 — 이 과정은 그런 대학생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2년제든 4년제든 재학생·졸업생 모두 지원 대상입니다.
대학생의 강점은 이미 쌓아 둔 학점입니다. 진학처 대학들이 요구하는 국내대학 교양 15~24학점 중 일부를 지금까지 이수한 과목으로 채울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는데, 인정되는 만큼 준비 부담이 줄고 미국에서의 이수 기간도 짧아집니다. 성적표를 놓고 상담에서 과목별로 따져 봅니다.
최상위권을 노린다면 명문대 편입 트랙이 있습니다. 커뮤니티컬리지나 4년제에 먼저 자리를 잡고 GPA·에세이·활동을 만들어 NYU·미시간·UT오스틴 같은 학교로 편입을 준비하는 반으로, 국내 대학 간판을 바꾸려 반수하는 것과는 다른 판에서 승부하는 방식입니다.
대학생·편입 기준으로 정리하면
- 2·4년제 재학생·졸업생, 학점은행제 학생 모두 지원 가능
- 이미 이수한 교양학점의 인정 여부를 상담에서 과목별 확인
- 영문 대학 성적표로 지원 — 고교 서류는 보조 서류입니다
- UC/CSU 편입준비반, 명문대 편입준비반 등 편입 특화 트랙 운영
미리 확인할 것 — 국내 대학 학적 처리(휴학·자퇴)는 비자와 병역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라, 학교를 정리하기 전에 상담부터 받으시길 권합니다. 병역 관련 일정은 개인별로 달라 전형 상담과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학생·편입 상담 신청
현재 학교·학년·이수 학점과 희망 전공을 남겨 주세요.
학점 인정 가능성과 맞는 트랙을 정리해 안내해 드립니다.
- 모집 45명 선착순 — 마감 전 상담을 권합니다
- 영어 성적이 없어도 지원 가능 여부 확인
- 대학별 비용·장학금 절감 방법까지 함께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