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 후

유학 다음은
어떻게 되나

NCEA·온타리오 졸업장으로 갈 수 있는 길,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올 때의 절차

졸업하면 어디로 가나

뉴질랜드 NCEALevel 1~3을 이수하면 뉴질랜드는 물론 호주·영국·미국까지 지원 폭이 넓습니다. 한국 대학은 재외국민 전형 요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캐나다 온타리오 졸업장(OSSD)필수 19학점 + 봉사 40시간 + 문해력 시험(OSSLT)을 채우면 캐나다 대학은 내신 위주로 지원할 수 있고, 미국 대학 지원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미국 대학두 경로 모두 SAT·에세이·활동 기록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11학년부터는 진학 상담을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한국 복귀학년 중간에 돌아오면 편입학 학력 심의를 거칩니다. 복귀 가능성을 열어 두신다면 1년 단위로 끊어서 계획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년 뒤에 정하게 되는 것

대부분의 가정이 첫 1년을 마치고 세 갈래 중 하나를 고릅니다.

  1. 연장해서 졸업까지 — 아이가 자리를 잡았고 진학 목표가 해외로 굳어진 경우
  2. 다른 나라·과정으로 이동 — 예를 들어 캐나다에서 미국 고교로 옮기는 경로
  3. 한국 복귀 — 국내 입시로 방향을 돌리거나, 경험만 얻고 돌아오는 경우

어느 쪽이든 학년 단위로 끊는 편이 깔끔합니다. 학기 중간 귀국은 양쪽 모두 애매해집니다.

한국으로 돌아올 때

해외에서 이수한 과정을 국내 학년으로 환산하는 편입학 학력 심의를 거칩니다. 성적표·재학증명서·출입국 기록 같은 서류를 미리 갖춰 두셔야 하고, 현지 학교에서 발급받아야 하는 것들이 있어 귀국을 결정하면 현지에서부터 챙기기 시작해야 합니다.

출국 전 학적 처리를 어떻게 해두었는지가 여기서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 준비 단계는 유학 준비 절차를 참고하세요.

진학 준비는 11학년부터

어느 경로든 SAT·에세이·활동 기록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마지막 1년에 몰아서 되는 일이 아니라, 11학년이 되면 목표 대학군을 정하고 역산해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국내에서 미국 과정을 밟는 경우의 진학 경로는 세인트폴 진학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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