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 픽업부터 기숙사·은행·장보기까지

미국 현지 도착·정착 서비스

ETAMU·프레즈노·UCO·UNT·UTSA — 도착 첫날부터 학교 쪽 사람이 붙어 정착까지 함께합니다

도착 첫날, 누가 옆에 있는지가 다릅니다

합격시켜 놓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미국 도착 첫날부터 정착까지 사람이 붙습니다. ETAMU(텍사스주립대)는 2011년부터 15년째 현지 교수진이 직접 도착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고, CSU 프레즈노·UCO·UNT·UTSA에서도 같은 정착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유학의 첫 일주일이 가장 어렵습니다. 공항에서 학교까지 가는 법, 기숙사 체크인, 학생증과 은행 계좌, 이불과 세제를 어디서 사는지 — 하나하나는 사소해도 영어로 처음 겪으면 하루가 다 갑니다. 이 과정에서는 그 하루를 학교 쪽 인력과 함께 보냅니다.

  1. 공항 도착·픽업 (DFW 등 현지 공항에서 안전하게 인솔)
  2. 학교 버스로 캠퍼스 이동
  3. 국제처 방문·오리엔테이션 (학교생활에 필요한 안내)
  4. 기숙사 입실 지원 (체크인부터 입실 현장 동행)
  5. 학생증 만들기·은행 계좌 개설
  6. Walmart 방문·생활용품 구입 (초기 정착 물품까지)
기숙사 1인실 침대와 책상
기숙사 방 — 입실 지원으로 첫날 정리
세네카 폴리테크닉 건물 내부 복도
세네카 캠퍼스 내부
이스트 텍사스 A&M 캠퍼스 분수와 본관
ETAMU 캠퍼스

학교별 진행 순서

2026년 가을학기에 실제 진행된 정착 서비스입니다. 학교마다 순서와 항목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스트 텍사스 A&M (ETAMU)

2011년부터 15년째 · 현지 교수진 주관

  1. DFW 국제공항 도착·픽업
  2. 학교 버스로 캠퍼스 이동
  3. 국제처 방문·오리엔테이션
  4. 기숙사 입실 지원
  5. Walmart 방문·생활용품 구입
캘리포니아주립대 프레즈노

2026 가을학기 현지 OT 진행

  1. 프레즈노 공항 픽업
  2. 기숙사 입실
  3. 국제처장 환영 인사
  4. 학생증 만들기
  5. 은행 방문
  6. 캠퍼스 투어
센트럴오클라호마대 (UCO)

2026 가을학기 · 장학금 합계 $64,000 진학생

  1. 공항 픽업
  2. 숙소 입실 지원
  3. 오리엔테이션 안내
  4. 캠퍼스 투어
  5. 월마트·생활용품 쇼핑
  6. 생활 적응 지원
노스텍사스대 (UNT)

DFW 공항 픽업

  1. DFW 공항 픽업
  2. 국제처 방문·환영 인사
  3. 학생증 만들기
  4. 카페테리아 식사
  5. 숙소 입실
  6. Walmart 방문
텍사스대 샌안토니오 (UTSA)

2026 가을학기 진행

  1. 공항 픽업
  2. 숙소 입실 지원
  3. 국제학생 오피스 방문
  4. 캠퍼스 투어
  5. Walmart 방문
  6. 미국 현지 정착 안내

2026년 가을학기 UCO(센트럴오클라호마대) 진학생들은 $40,000·$16,000·$8,000 등 합계 $64,000의 장학금을 받고 출발했습니다 (교육원 발표 기준).

출국 전부터 이어지는 One-Stop 지원

  1. 미국 비자 취득 지원
  2. 공항 픽업
  3. 기숙사 입주·정착 지원
  4. 캠퍼스 생활 가이드
  5. 학업·커리어 상담

비자 서류 준비와 대학 지원·입학 수속은 교육원이 대행하고, 도착 이후에는 위 순서로 정착까지 이어집니다. 학교생활이 시작된 뒤에도 학업·커리어 상담과 졸업 후 OPT 취업 안내가 계속됩니다.

출국부터 첫 수업까지, 실제 순서

설명회 자료에 사진으로 정리된 순서 그대로입니다. 한 기수가 같이 6개월을 보내고 같은 학교로 함께 출발하기 때문에, 공항에서 첫 수업까지 혼자 겪는 구간이 거의 없습니다.

  1. 국내 6개월 영어과정 + 교양 15학점
  2. 미국 출국·도착
  3. 미국 공항 픽업
  4. 기숙사·숙소 입실
  5. 오리엔테이션·캠퍼스 투어
  6. 담당교수 미팅
  7. 전공별 수업 시작
전화 상담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