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타임라인
출국까지 보통 6~8개월을 봅니다. 학교 자리와 비자 심사 때문에 앞당기기 어려운 구간이 있습니다.
| 시점 | 할 일 | 내용 |
|---|---|---|
| 출국 6~8개월 전 | 방향 정하기 | 나라·기간·예산의 큰 틀을 정합니다. 이 시기에 겨울캠프를 한 번 다녀오면 판단이 훨씬 쉬워집니다. |
| 출국 5~6개월 전 | 학교 선정 · 상담 확정 | 학년, 영어 수준, 희망 과목을 놓고 학교와 시작 텀을 정합니다. |
| 출국 4~5개월 전 | 지원서 · 성적표 제출 | 최근 2년 성적표와 지원서를 준비합니다. 영문 서류는 발급에 2~3주가 걸리기도 합니다. |
| 출국 3~4개월 전 | 학비 납부 · 입학허가 수령 | 학교의 입학허가서가 나와야 비자 진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 출국 2~3개월 전 | 비자 신청 | 건강검진·재정증명 등 국가별 요건을 갖춰 신청합니다. 심사 기간은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
| 출국 1개월 전 | 항공 · 보험 · 출국 준비 | 항공권 발권, 보험 가입, 홈스테이 배정 확인, 현지 연락망 정리를 마칩니다. |
| 출국 주간 | 오리엔테이션 · 출국 | 생활 규칙과 비상 연락망을 학생·학부모가 함께 확인한 뒤 출국합니다. |
진행 절차
- 문의·상담
- 진행 확정·계약서 작성
- 지원서 작성·성적표 제출
- 학비 납부·입학허가 수령
- 비자 진행·출국 준비
- 출국
두 나라 모두 큰 흐름은 같습니다. 다만 뉴질랜드는 텀 시작일, 캐나다는 학기 시작일에 맞춰 역산하기 때문에 출발 시점에 따라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달이 달라집니다.
출국 전 학교 정리
재학 중인 학교와 상의해 유학 처리를 해두셔야 합니다.
학교와 교육청에 따라 절차가 조금씩 달라서, 담임 선생님과 먼저 이야기해 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정리했느냐가 나중에 귀국해 복귀할 때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 귀국 시 절차는 졸업 후 진로와 귀국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출국 전 체크리스트
- 여권 유효기간 (체류 기간 + 6개월 이상 남아 있는지)
- 비자 승인 서류와 입학허가서 사본 (원본은 기내 수하물로)
- 영문 예방접종 기록과 복용 중인 약, 알레르기 정보
- 현지 계좌 또는 해외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
- 홈스테이 주소·연락처, 현지 관리 담당자 연락처
- 한국 휴대폰 정지·유심 처리와 연락 수단 (가족 대화방 준비)
- 학교 제출용 여권 사진과 서류 사본 일체
비자와 서류는 비자·서류 안내에서 국가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유학 상담 신청
아이 학년과 지금 상황을 남겨 주세요.
과정·시기·비용을 함께 정리해 안내해 드립니다.
- 학년·영어 수준에 맞는 과정과 시작 시점 안내
- 1년 총비용 견적 (항공·용돈·비자 포함 기준)
- 캠프 먼저 다녀오는 순서도 함께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