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Abroad

중·고등 유학,
세 가지 길이 있습니다

뉴질랜드로, 캐나다로, 또는 나가지 않고 대치동에서.
같은 목표를 두고도 아이 성향과 남은 기간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먼저 정해야 할 세 가지

기간 — 한 텀인가, 졸업까지인가

뉴질랜드는 10주 한 텀부터, 캐나다는 학기 단위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졸업을 목표로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두 나라 비교

예산 — 1년치가 아니라 총액으로

참가비 외에 항공·용돈·비자가 붙습니다. 2년 또는 졸업까지의 총액을 계산해 보고 결정하세요. 비용 항목별 정리

귀국 가능성 — 열어 둘 것인가

돌아올 수 있다고 보시면 학년 단위로 끊는 편이 깔끔합니다. 졸업 후 진로와 귀국

캠프에서 유학으로, 저희가 권하는 순서

  1. 겨울캠프 3~7주로 현지 학교와 홈스테이 생활을 직접 겪어봅니다
  2. 아이의 적응력·의지를 확인한 뒤 텀(학기) 단위로 짧게 시작합니다
  3. 잘 맞으면 연장, 뉴질랜드는 NCEA, 캐나다는 온타리오 졸업장까지 이어집니다
  4. 해외 출국이 부담스럽다면 대치동에서 미국 교과과정을 밟는 길도 있습니다

뉴질랜드 유학은 뉴질랜드 겨울캠프와 같은 학교, 캐나다 관리형은 캐나다 3주 캠프와 같은 교육청에서 진행됩니다. 준비 일정은 유학 준비 절차에 월 단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고3 졸업(예정)생·재수생이라면 중·고등 유학 대신 미국·캐나다 대학 토플면제교육원 — 국내 6개월 과정으로 TOEFL 없이 대학에 진학하는 길을 보세요.

학년별로 시작 시점의 의미가 다릅니다

중학교 1학년 유학

언어 흡수는 가장 빠르지만, 혼자 생활을 관리하기에는 아직 어린 나이입니다.

중학교 2학년 유학

유학을 시작하기에 가장 무난한 학년입니다. 현지 9학년과 시기가 맞아 고교 과정을 처음부터 밟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 유학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국내 입시와 유학 사이에서 갈리는 학년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유학

내신이 이미 시작된 시점이라, 유학은 도피가 아니라 진학 경로를 바꾸는 결정으로 봐야 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유학

가능은 하지만 계산이 필요한 학년입니다. 남은 기간에 졸업 요건을 채울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보내기 전에 점검할 것들

  • 아이가 스스로 씻고 챙기고, 아플 때 말할 수 있는가 (나이보다 이게 먼저입니다)
  • 본인이 가고 싶다고 말했는가 — 부모의 결정만으로 보낸 유학은 첫 학기에 티가 납니다
  • 영어가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수업에서 모르는 걸 물어볼 배짱이 있는가
  • 1년 뒤 연장과 귀국, 두 갈래를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예산인가
  • 한국 학교 학적을 어떻게 처리할지 담임 선생님과 이야기해 봤는가

현지에서 누가 어떻게 관리하는지는 관리 체계 안내에, 비자와 서류는 비자·서류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캠프를 안 다녀왔어도 유학 상담이 되나요?

됩니다. 다만 유학 결정 전에 캠프로 한 번 겪어보는 것을 권합니다. 같은 학교·교육청이라 캠프 경험이 곧 유학 사전답사가 됩니다.

유학 중 아이 관리는 누가 하나요?

뉴질랜드는 학교 국제학생 담당 교사와 홈스테이 관리자가, 캐나다는 법적 가디언 역할의 현지 관리 선생님이 학업·생활을 관리하고 학부모께 정기 리포트를 전달합니다.

비용은 언제 기준으로 확정되나요?

등록 시점의 환율·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상담 후 견적서로 확정 안내해 드립니다.

한 텀만 다녀와도 되나요?

뉴질랜드는 10주 한 텀 단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텀 다녀본 뒤 연장할지 정하는 학생이 실제로 많습니다. 캐나다는 학기(9월·2월 시작) 단위가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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