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이후의 다른 선택지

수능 끝난 고3에게,
미국·캐나다 대학이라는 선택지

수능 성적표와 무관하게 1월에 시작해서 8월에 미국 대학 신입생이 되는 일정

수능이 끝나면 성적에 맞춰 대학을 고르는 게 보통의 순서입니다. 그런데 그 성적표를 아예 쓰지 않는 길도 있습니다. 미국·캐나다 대학 토플면제교육원은 수능·내신·TOEFL 없이 자체 전형(서류+영어테스트·면접)으로 학생을 뽑고, 국내에서 6개월을 준비시켜 그해 8월 미국 대학으로 보냅니다.

일정이 국내 입시와 딱 맞물립니다. 12월에 지원해 1월 첫 주에 개강하고, 6월까지 영어와 국내대학 교양학점을 만든 뒤 8월 중순 출국 — 재수학원에 앉아 있을 1년 안에 미국 대학 1학년이 시작됩니다. 고3 겨울에 결정해도 늦지 않은 이유입니다.

고3·졸업생 기준으로 정리하면

  • 졸업 예정자도 지원 가능 — 고3 2학기에 미리 전형을 밟아 둘 수 있습니다
  • 수시·정시 결과가 나온 뒤 결정해도 겨울학기전형(1월 개강) 일정에 맞습니다
  • 내신 면제 대학이 대부분이라 고교 성적이 발목을 잡지 않습니다
  • 영어 성적이 하나도 없어도 지원 가능 (면접은 한국어로도 진행)

미리 확인할 것 — 1월 개강 후에는 6개월 종일 과정입니다. 국내 대학과 저울질하면서 병행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미국·캐나다 쪽으로 마음을 정한 뒤에 시작하는 편이 맞습니다.

과정 개요

과정
국내 6개월 공인 ESL + 국내대학 교양과목 → 미국·캐나다 파트너 대학 진학
전형
연 4회 (1·3·7·9월 개강) · 서류 50% + 영어테스트·면접 50%
진학처
텍사스·뉴욕·캘리포니아 주립대, UC 편입 컬리지, 캐나다 세네카 등 20개교 비교표
비용
교육원 학비는 상담 안내 · 대학 연간 비용은 학비+기숙사 기준 $27,000~60,000

전형 절차·교육과정·트랙은 과정 전체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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