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이렇게 구성됩니다
한국 교과과정을 병행하지 않습니다. 미국 커리큘럼 하나로 8~12학년을 운영하고, 체육·예술을 포함한 전 과목이 영어로 진행됩니다.
| 영어 (Language Arts) | Common Core 기준 · 읽기·에세이·문학 중심으로 학년별 단계가 나뉩니다 |
|---|---|
| 수학 | Algebra I·II, Geometry, Pre-Calculus, Calculus로 이어지는 미국식 계열 이수 |
| 과학 | NGSS 기준 · Biology, Chemistry, Physics를 학년에 따라 이수 |
| 사회 | World History, US History, Government·Economics 등 미국 고교 사회 과목 |
| 제2외국어 | 중국어 · 스페인어 중 선택 |
| AP | 15과목 이상 개설 (개설 과목은 학기·수요에 따라 달라져 상담 시 최신 목록을 안내합니다) |
| 방과후 (선택) | TOEFL · SAT 반 · Study Hall · 클럽 활동 |
AP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AP는 고등학교에서 듣는 대학 수준 과목입니다. 점수가 좋으면 대학 학점으로 인정되기도 하지만, 실제로 더 큰 역할은 지원서에서 "어려운 과목을 골라 들었다"는 신호가 된다는 점입니다. 15과목 이상 개설되어 있어도 다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진학하려는 전공 방향에 맞춰 3~5과목을 제대로 하는 편이 낫고, 그 선택을 진학 상담에서 함께 잡아 줍니다.
개설 과목은 학기와 수요에 따라 달라집니다. 관심 있는 과목이 있으시면 상담 때 개설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지금 어디쯤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MAP 테스트를 연 3회 봅니다. 미국 전역 학생과 비교한 백분위와 ACT 예상 점수대가 나와, 지금 우리 아이가 어디쯤 있는지 학기 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학교의 중간·기말 등수와 달리, MAP은 미국 전역 학생과의 상대 위치를 보여줍니다. 성적표 한 장으로 "우리 아이가 미국 대학에 지원할 만한 위치인가"를 학기 중에 가늠할 수 있다는 점이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한국 학교와 무엇이 다른가
시험 한 번이 아니라 과제·발표·에세이·참여도가 학기 내내 누적됩니다.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50분 6교시, 교사가 설명하고 학생이 받아 적는 방식보다 질문과 토론의 비중이 큽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계열과 AP를 스스로 고릅니다. 선택이 곧 진학 전략이라 상담이 함께 갑니다.
ESL 완충 수업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입학 테스트에서 수업을 따라갈 수준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입학 테스트와 학년 배정 기준은 입학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세인트폴 안내 더 보기: 세인트폴 대치 아카데미 · 입학 안내 · 학비 · 진학 실적 · 학교생활 · 해외 유학과 비교 · 자주 묻는 질문
해외 유학도 함께 보고 계시다면: 유학 전체 안내 · 뉴질랜드·캐나다 비교 · 세인트폴과 유학 비교
세인트폴 대치 아카데미 상담
학년과 현재 영어 수준, 희망 진학 방향을 남겨 주세요.
입학 시기와 준비할 것을 정리해 안내해 드립니다.
- 학년 배정과 입학 테스트 안내
- 학비 외 실제로 드는 비용 정리
- 해외 유학과 비교해 함께 상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