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신 없이 가는 미국 대학

검정고시생에게는
오히려 유리한 전형입니다

내신을 안 보는 대학 목록과 검정고시 합격(예정)자 지원 안내

검정고시 출신이 국내 입시에서 가장 아쉬운 건 내신·생활기록부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의 진학처는 20개 대학 중 17곳이 아예 내신을 보지 않습니다. 검정고시라서 불리한 게 아니라, 애초에 내신이 전형 요소가 아닌 겁니다.

지원 자격도 명확합니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물론 응시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어, 검정고시 준비와 입학 전형을 같은 해에 끝낼 수 있습니다. 제출 서류는 검정고시 합격증이 졸업증명서를 대신하고, 나머지는 자기소개서와 자체 영어테스트·면접으로 평가합니다.

학교를 일찍 그만뒀거나 대안 교육을 거쳐 온 학생이라면, 남들보다 빠른 나이에 미국 대학 학번을 받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만 나이 기준이나 개별 상황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검정고시 기준으로 정리하면

  • 검정고시 응시 예정자도 지원 가능 — 합격증은 입학 전까지 제출
  • 진학처 20곳 중 17곳이 내신 면제 (나머지 3곳만 1.5~2.5/4.0 확인)
  • 생활기록부가 없는 경우 서류 평가 방식은 상담 시 안내
  • 국내 대학처럼 수능 최저기준 같은 조건이 없습니다

미리 확인할 것 — 영어테스트(L/S·R/W)와 면접은 다른 지원자와 동일하게 봅니다. 검정고시 준비로 영어에서 손을 뗀 지 오래라면, 지원 전에 예비 과정(토요일 워밍업)부터 상담받는 편이 좋습니다.

과정 개요

과정
국내 6개월 공인 ESL + 국내대학 교양과목 → 미국·캐나다 파트너 대학 진학
전형
연 4회 (1·3·7·9월 개강) · 서류 50% + 영어테스트·면접 50%
진학처
텍사스·뉴욕·캘리포니아 주립대, UC 편입 컬리지, 캐나다 세네카 등 20개교 비교표
비용
교육원 학비는 상담 안내 · 대학 연간 비용은 학비+기숙사 기준 $27,000~60,000

전형 절차·교육과정·트랙은 과정 전체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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