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비용을 비교할 때 참가비 숫자만 보면 함정에 빠집니다. 어디까지 포함이냐가 캠프마다 달라서요. 저희 캠프 기준으로 전체 예산 구조를 투명하게 보여드립니다.
참가비에 이미 들어 있는 것
학비·등록비, 홈스테이비, 현지 여행경비(뉴욕·보스턴 여행 같은 프로그램 포함), 의료·여행자보험, 전자비자(eTA·ESTA·NZeTA) 수속비, 현지 관리비까지 참가비 안에 있습니다. 즉 현지에서 생활하고 배우고 다니는 비용은 추가로 나가지 않습니다.
별도로 잡아야 하는 것
- 항공료. 노선 따라 다릅니다. 캐나다(토론토 직항) 250~300만원대, 뉴질랜드 280~300만원 예상. 단체 예약으로 진행합니다
- 용돈. 3주 300~500달러, 7주 800달러 수준 (많이 주면 오히려 부작용이 있습니다)
- 여권 발급비(약 5만원), 개별 출·귀국 시 UM서비스비
캠프별 총예산 감
- 캐나다 3주: 참가비 890만 + 항공 약 280만 + 용돈 = 약 1,220만원대
- 뉴질랜드 3주: 690만 + 항공 약 290만 + 용돈 = 약 1,030만원대
- 일본 교토 2주: 594만원 (구성 확인은 상담에서) + 용돈 = 약 640만원대
참고로 취소 시 환불 규정(출발 50일 전 전액~단계 공제)이 계약서에 명시돼 있으니, 예산 계획과 함께 확인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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