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조기유학 상담을 하다 보면 결국 캐나다로 결정하는 가정이 가장 많습니다. 유행이 아니라 구조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안전과 사회 분위기
캐나다는 총기 규제가 엄격하고 이민자 비율이 높아 외국인 학생에 대한 시선이 자연스럽습니다. 아이를 3주~7주 맡기는 부모 입장에서 '치안 걱정을 덜고 시작하는 나라'라는 점이 가장 큽니다. 저희가 가는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지역은 그중에서도 소도시의 차분한 동네입니다.
교육청이 문을 열어주는 나라
캐나다는 공립 교육청이 국제학생 프로그램을 공식 운영합니다. 홈스테이 검증도 교육청 지정 기관이 하고요. 학교 개인의 호의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외국 학생을 받는 구조라, 캠프 품질이 학교 복불복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표준적인 영어
캐나다 영어는 억양이 중립적이라 듣기 학습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아이가 처음 몸에 익히는 영어 소리로 무난한 선택입니다.
미국이 옆에 있다는 것
나이아가라에서 국경을 넘으면 바로 미국입니다. 저희 캐나다 캠프의 뉴욕·보스턴 여행과 아이비리그 투어가 가능한 것도 이 지리 덕분입니다. 캐나다의 안전함과 미국의 자극을 한 번에 얻는 조합이죠. 캐나다 3주와 7주 중 어느 쪽이 맞을지는 아이 경험치에 따라 상담에서 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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