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가이드

첫 캠프로 뉴질랜드를 권하는 이유

"첫 캠프인데 어디가 좋을까요?"라는 질문에 저희가 뉴질랜드를 자주 권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의 겨울이 그곳의 여름

1월의 뉴질랜드는 초여름 날씨입니다. 첫 해외 생활의 스트레스에 혹한까지 얹을 필요가 없죠. 해변, 물놀이, 야외 스포츠 — 아이들이 몸으로 노는 동안 영어가 스며듭니다.

프로그램이 계단식입니다

1월은 현지 여름방학이라 캠프 참가 학생만을 위한 영어캠프(오전 수업 + 오후 활동)로 시작하고, 2월 개학과 함께 정규과정 체험으로 넘어갑니다. 처음부터 현지 수업에 던져지는 게 아니라 워밍업 구간이 있는 셈이라, 영어 기초가 약한 아이도 순서대로 적응합니다.

유학생이 드문 학교

와이우쿠 컬리지는 유학생 비율이 5%로 낮습니다. 한국 학생들끼리 뭉칠 환경 자체가 안 되고, 현지 아이들도 외국 친구를 신기해하며 다가옵니다. 버디 제도와 마오리 전통 입학식 같은 문화도 이 학교의 매력입니다.

기간을 고를 수 있고, 늘릴 수도 있습니다

3주·4주·7주 중 고를 수 있고, 가서 잘 맞으면 주 단위로 연장도 됩니다. "일단 3주 보내보고 결정"이 실제로 가능한 유일한 구성이라, 첫 캠프의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상세 일정은 뉴질랜드 캠프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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