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겨울 해외캠프 모집

겨울방학 3주,
캐나다 학교에 다녀보면 어떨까요

현지 학교 수업에 직접 들어가는 스쿨링 캠프입니다. 캐나다·뉴질랜드·일본 4개 과정,
신청부터 귀국까지 한국인 인솔자가 붙어 있습니다.

16,000+누적 참가 학생
4개 캠프2027 겨울 시즌 운영
전 일정한국인 인솔자 동행
실시간학부모 밴드 공유

안전 관리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16,000명 넘는 학생들과 캠프를 다니며 하나씩 자리잡은 규칙들입니다.

  • 홈스테이 가정은 경찰기록 조회 + 주변인 추천 + 실사를 거쳐 등록된 가정만 배정
  • 출발부터 귀국까지 한국인 인솔자 동행, 현지 관리자가 같은 지역에 상주
  • 네이버 밴드로 전체 공지방 + 학생별 개인방 운영 — 학부모에게 실시간 공유
  • 최대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 자동 가입
  • 규정 위반 시 1회 경고 → 2회 근신 → 3회 조기귀국의 명확한 3단계 원칙
  • 수업 중 휴대폰 사용 금지, 홈스테이에서는 저녁 8시 이후 보관 원칙

어떤 캠프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처음 나가는 초등학생이라면

3주짜리가 무난합니다. 학교에서 버디 친구를 붙여주는 캐나다 3주나, 1월이 여름이라 지내기 좋은 뉴질랜드로 시작하는 집이 많습니다.

유학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면

바로 보내지 마시고 캐나다 7주부터 겪어보게 하세요. 사립학교 수업을 그대로 다녀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영어가 아직 자신 없다면

뉴질랜드 캠프가 부담이 덜합니다. 1월엔 캠프생끼리 영어수업으로 몸을 풀고, 2월에 현지 수업에 들어가는 순서라서요.

일본어에 빠진 중고생이라면

교토 2주 다녀오면 일본어 진로를 계속 갈지 본인 입으로 답이 나옵니다.

참가 신청 절차

  1. 온라인 상담 신청 (아래 양식)
  2. 상담 후 온라인 신청서·동의서 작성 + 여권 사본 제출
  3. 신청비 50만원 입금 (신청서 작성 후 3일 내)
  4. 잔금 입금 (2026년 11월 15일까지)
  5. 항공료 결제 안내
  6. 출국 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참석 → 인천공항 집합 후 출국

모집은 선착순이며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됩니다. 환불 규정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영어(일본어)를 잘 못하는데 갈 수 있나요?

배우고 체험하러 가는 캠프입니다. 홈스테이 가족과 현지 선생님 모두 우리 학생들의 언어가 서툴다는 것을 알고 이해하며 도와줍니다. 번역기를 써도 좋으니 최대한 많이 써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완벽한 문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여학생인데 안전이 걱정됩니다.

교육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홈스테이 가정은 경찰기록 조회와 실사를 거친 등록 가정이며, 인솔자·현지 관리자가 같은 지역에서 함께 지냅니다. 문제가 생기면 카톡·전화로 바로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잘 지내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네이버 밴드에 전체 공지방과 학생별 개인방을 운영합니다. 인솔자가 학교생활·활동 모습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학부모 동의가 필요한 일은 바로 연락드립니다.

홈스테이는 어떻게 배정되나요?

현지 교육기관이 배정하며, 신청서에 적어주신 내용(알레르기·건강 등)을 바탕으로 같은 성별 1~2명이 한 가정에 배정됩니다. 배정된 가정은 출국 전 변경되지 않으니 신청서를 꼼꼼히 작성해 주세요.

전체 질문·환불 규정 보기 →

캠프 가이드

첫 캠프 나이부터 홈스테이 적응, 준비물까지 — 보내기 전에 읽어두면 좋은 글들.

가이드 전체 보기 →

캠프 상담 신청

아이 학년과 궁금한 점을 남겨 주세요.
확인 후 맞는 캠프와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 모집은 선착순 — 정원 마감 전 상담을 권합니다
  • 영어 실력·성향에 맞는 캠프 추천
  • 유학 연계, 형제 동반 참가 문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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